인천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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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21 11:31:41
수정 2025-10-21 11:31:41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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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단지는 옹진군 백아도 남서쪽 약 22km 해상에 위치하며, 총 1GW 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사업계획에는 실시능력, 전력계통 확보, 주민 수용성·환경성 확보, 이익 공유와 산업 생태계 강화 방안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또한, 수용성 확보를 위해 사전협의, 찾아가는 숙의경청회, 주민설명회, 민관협의회 등 5년간 약 1,650명의 이해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했다고 밝혔다.
집적화단지가 지정되면, 인천시는 사업자 선정과 지역산업 연계, 상생 방안을 주도적으로 마련할 수 있으며, 추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수익을 활용해 어업인과 주민을 위한 지역상생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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