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구거버넌스 개편 착수…“R&D 범위 확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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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29 19:31:52
수정 2025-10-29 19:31:52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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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이 연구 인건비 현실화와 R&D 범위 확대를 위한 개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박 의원은 도청 및 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연구 거버넌스 TF 2차 회의를 열고, 현재 위탁 사업 방식으로는 연구 인력의 인건비 책정이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사업을 R&D 예산으로 편성해 연구자에게 실질적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디자인·마케팅 등도 R&D로 인정하는 국가 기준에 맞춰 경기도도 사업 영역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연구 거버넌스 체계 전면 재정비를 촉구하며, 조례 개정 등의 제도 개선을 통해 장기적이고 효율적인 R&D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TF 3차 회의는 다음 달 5일에 열릴 예정입니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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