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 컴퓨팅센터 유치 관련 긴급 현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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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06 13:44:03
수정 2025-11-06 13:44:03
나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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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주시의회 5층 예결특위 회의실
공감포럼 호남본부 주최, 정준호 의원 좌장 맡아…광주 AI 도약 전략 모색
[서울경제TV 광주⋅전남=나윤상 기자] 광주 AI 생태계의 대도약 방향을 모색하는 ‘AI 컴퓨팅센터 유치 관련 긴급 현안 토론회’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의회 5층 예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다.
6일 공감포럼 호남본부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공감포럼 호남본부가 주최하고 좌장은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맡는다.
토론에는 문승현 전 GIST 총장, 오상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단장, 김종민 인공지능 산학연합회 회장, 정동호 (사)인공지능산학연합회 대표, 문정욱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등이 참여해 광주가 보유한 AI 연구역량과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컴퓨팅 인프라 확충, 데이터 활용 강화,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지역 상생 모델 등 구체적 실행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준호 의원은 “광주는 대학·연구기관·혁신기업이 집적된 국내 최고 수준의 AI 테스트베드다.”며 “기술 인프라와 인재·데이터 생태계를 종합적으로 강화해, 광주가 국가 AI 혁신의 중심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논의를 실천으로 연결해 광주의 AI 경쟁력을 확실히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kncfe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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