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잠실 사옥 폐쇄
경제·산업
입력 2020-07-02 16:49:22
수정 2020-07-02 16:49:22
윤다혜 기자
0개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삼성SDS는 2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잠실 사옥을 폐쇄했다.
확진자는 송파구 신천동 삼성SDS 사옥 서관에 근무하는 임직원으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삼성SDS는 이날 오전 11시께 사내 방송으로 이런 사실을 공지하고 전 임직원을 귀가시켰다.
삼성SDS 관계자는 "근무공간에 대한 긴급방역을 시행하고 질병관리본부의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며 "일단 주말까지 사옥을 폐쇄한 다음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yund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MBK의 '홈플러스' 결국 또 쪼개팔기...고려아연에 "장기적 가치 극대화" 빈축
- 국토부, 美 수주지원단 파견…정책금융 등 협력 논의
- 美필라델피아 연은총재 "성장 양호시 연내 소폭 금리인하 적절"
- 우유 꺼내고 수건 개는 로봇…LG '가사 해방' 속도
- 한국마사회, 제주국제공항에 '말하는 대로' 팝업 부스 운영
- 에코프로 이동채 "기술력 없이 미래도 없다…주인의식 가져야"
- '위약금 면제' 나흘간 5만여명 KT 이탈…71% SKT로 이동
- CJ올리브영 '100억 클럽 브랜드' 116개…5년만에 세배로
- 김윤 삼양그룹 회장 "글로벌 진출 속도낼 것"
- 카카오페이, 금융 자회사 성장에 첫 연간 흑자 전망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구리시, GTX-B 갈매역 정차 요구
- 2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 중3-2호선 공사 준공
- 3안성시, 2026년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 4안양시, 전세사기 피해자.. 올해 5천만원 예산 증액
- 5오산시, 경기도 환경오염물질관리능력평가 ‘우수기관’ 선정
- 6과천시, 시 승격 40주년.. ‘과천다운 시정’ 통한 미래 설계 본격화
- 7경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체계 손본다…교육 인센티브·명예통장 도입
- 8경주시, 국제경기대회 2건 선정…국비 3억 2000만 원 확보
- 9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취임 직후 국별 현안 점검 나서
- 10경주시 북천·애기청소 결빙 구간 얼음썰매 잇따라…사고 위험 커 출입 자제 촉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