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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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지분 절반 세 아들에 증여…경영권 승계 완료
한화 김승연, 지분 절반 세 아들에 증여…경영권 승계 완료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한화 지분 22.65% 가운데 절반인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한다고 31일 밝혔다. 한화는 31일 공시를 통해 김승연 회장이 보유한 한화 지분을 김동관 부회장, 김동원 사장, 김동선 부사장에
2025-03-31고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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