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청결제 ‘히즈클린’, 美 LA타임즈 특집 기획기사 발행
경제·산업
입력 2019-04-03 17:17:32
수정 2019-04-03 17:17:32
유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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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큐어는 프리미엄 남성청결제 브랜드 ‘히즈클린’이 미국 대표일간지 중 하나인 LA타임즈의 기획 기사로 발행돼 북미 시장 진출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고 3일 밝혔다.
LA타임즈는 미국 내 한류 열풍으로 ‘K-뷰티’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져 이와 관련한 기획 기사 작성을 추진하던 중 히즈클린의 제품력과 기술력 그리고 역사를 높게 평가해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히즈클린은 세상에 하나뿐인 남성청결제란 내용을 담았다. 이에 대한 근거로 얼마 전 국제 화장품 원료집(ICID)에도 등재가 된 독자 특허성분 ‘H.A.C.S™’를 개발해 온 노력과 남성청결제 시장 초기의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13년간 브랜드를 끌고 온 노력을 강조했다.
휴먼큐어의 조영진 대표는 “히즈클린 남성청결제가 국내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 됐듯이 언젠가 전 세계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제품군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히즈클린포맨 남성청결제는 미국식품의약국(FDA)의 OTC(over-the-counter)에 정식 등록된 제품이다. 미국 뉴욕 소재 Ethox 연구소에서도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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