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청약 1순위 마감…평균 청약률 89대1

삼정건설은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에 공급한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고 30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9일 진행된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1순위 청약 결과 총 11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626명이 접수해 평균 청약경쟁률 89.29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13㎡ 타입의 204대 1이었다. 1가구 모집에 204명이 몰렸다. 주택형별로는 81㎡A 타입이 65.53대 1, 81㎡B 타입이 46.86대 1, 92㎡A 타입이 141.03대 1, 92㎡B 타입이 85.14대 1이었다.
청약이 1순위에서 접수 마감된 것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입지 장점에 동탄역세권·공세권 프리미엄을 갖췄고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된 분양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주형 삼정건설 분양소장은 “실수요자와 함께 실제 거주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한 투자수요가 몰렸고, 입지는 물론 평면설계 등 상품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777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81~113㎡ 아파트 183가구, 전용면적 22~47㎡ 오피스텔 283실, 오피스 및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6월 5일, 정당 계약은 6월 17~19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2년 10월이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 진에어, 인천공항서 인천-이시가키지마 노선 취항식 개최
- 이탈리아 수제 천연가죽 소파 ‘인칸토’ 국내 첫 론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