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형 숙박시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 분양

아시아신탁은 생활형 숙박시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는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68-5번지 외 1필지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7층, 타입별로 △69A㎡ 104실 △55B㎡ 28실 △54C㎡ 94실 △48D㎡ 85실 △45E㎡ 85실 △장애인A, B 4실 등 총 400실 규모다. 모든 세대에 복층형 구조가 적용된다.
이 단지는 조식서비스, 룸클리닝, 세탁대행 등 컨시어지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 외에도 조식을 제공하는 다이닝카페를 비롯해 스튜디오 디아트, 피트니스클럽,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상가도 배치된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는 KTX를 비롯해 여수공항, 종합버스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 등이 인접해 있다. 또 송현초, 웅천초·중 등을 비롯해 웅천지구 에듀파크, 학원가, 이순신도서관 등이 가깝다. 이 외에도 CGV, 메가박스, 병원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아름다운 남해와 풍부한 녹지를 품은 생활형 숙박시설로 이 일대에서는 처음으로 전실 복층형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웅천지구의 입지에 1군 건설사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단지라는 점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는 오는 14일 홍보관 현장에서 청약을 받는다. 다음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홍보관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07-5번지에 마련됐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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