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살자산운용, ‘로지포트 서안성물류센터’ 인수 완료
경제·산업
입력 2019-11-01 14:56:29
수정 2019-11-01 14:56:29
유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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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라살자산운용은 경기 안성시에 있는 ‘로지포트 서안성물류센터’의 임대차 계약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로지포트 서안성물류센터는 지난해 12월 완공됐다. 이 센터는 총면적 4만6,763㎡ 규모로 창고로 쓰이는 4개 층과 사무실 용도의 1개 메자닌 층으로 구성된 물류시설이다. 총면적 중 64%는 상온창고, 36%는 냉동·냉장창고로 운영한다. 원형램프나 화물승강기 없이 각 층에 트럭을 직접 댈 수 있다. 서안성, 강남에서 70분 거리에 있어 고속도로를 통한 접근이 편리하다.
김형섭 라살자산운용 한국 대표이사는 “로지포트 서안성물류센터는 라살의 국내 첫 냉동·냉장창고 투자로 이에 대한 인수와 임대 완료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커머스 및 물류 서비스 산업의 성장이 특히 ‘라스트 마일(last mile)’ 지점에 위치한 양질의 현대식 창고 등에 대한 사용자의 수요를 지속해서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yo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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