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어린이 빗길 사고 예방 위한 투명우산 및 책가방 증정
증권·금융
입력 2019-11-27 09:40:40
수정 2019-11-27 09:40:40
고현정 기자
0개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메리츠화재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 걱정해결사업 협약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말까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6일 임직원 50여명이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 및 DIY책가방을 만들어 중구 등대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국제 NGO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 주요사옥에서 연말까지 진행된다.
또한 메리츠화재는 지난 2012년부터 ‘걱정해결’을 테마로 전국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해왔다. 당시 경찰청과 연계해 시행하던 행사를 올해 전국 10개 지역자치단체로 확대해 지역복지 공동사업을 진행중이다. 현재 서울지역 3개 지역자치단체에 협약식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고 올해 12월 26일까지 전국 7개 지역자치단체와도 협약식을 맺을 예정이다./go838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광주·전남 정치권, '윤 대통령 파면' 일제히 환영 성명
- 2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3"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광주·전남 시·도민 일제히 환호
- 4탄핵 여파에 카카오톡 또 먹통…메시지 전송 오류
- 5영덕군, 산불 트라우마·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 가동
- 6계명문화대학교, 태국 SBAC과 NBU와 학생교류 확대 논의
- 7경북도, 도심서 열리는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개장
- 8대구광역시, 미국 자동차 관세 대응 대책회의 열어
- 9대구간송미술관,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관중 대상 관람료 특별 할인 제공
- 10대기업 등 상장사 전반 ‘주주제안’ 확산…의결권 확보 ‘비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