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우건설 컨소시엄, 12월 수원 등 3,465가구 공급
경제·산업
입력 2019-12-11 08:46:28
수정 2019-12-11 08:46:28
유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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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이번 달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을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6구역 일대에 들어선다. 총 2,586가구 중 전용면적 39~98㎡, 1,55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수원역이 약 850m 거리로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분당선 매교역은 도보 2~3분 거리다.
매산초, 수원중, 수원고 등 단지 주변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초‧중‧고교가 다수 있다. 아주대학교와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도 가깝다. 비(非)청약과열지역이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고 예치금만 충족되면 가구주 및 주택 수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또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재개발을 통해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2,958가구 중 전용면적 39~93㎡, 1,915가구를 분양한다.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걸어서 10분 안팎 거리다. 신기시장과 인천남부종합시장,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다. 길병원과 인하대병원, 인천시청 등 의료·행정기관 등도 가깝다. /yo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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