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애드쿠아, ‘2019 KOAF’ 최우수상 단독 수상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는 자회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가 지난 12일 ‘2019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KOAF) 최우수상’을 단독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2019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온라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해당 행사에서는 지난 2012년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매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온라인 광고 및 관련 기술을 발굴해 시상식을 진행해왔다.
애드쿠아는 이번 행사에서 GS칼텍스와 진행한 ‘마음이음 동화’ 캠페인으로 크리에이티브 분야 최우수상인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단독 수상했다. 지난 5월 론칭한 ‘GS칼텍스 마음이음 동화’ 캠페인은 ‘우리 안의 편견을 바꾸는 것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취지의 GS칼텍스 기업 캠페인 ‘I am your Energy’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캠페인은 대중의 인식 속에 존재하는 ‘계모’에 대한 편견을 다시금 일깨우고,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재혼 가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해당 캠페인은 지난 달에도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광고 대상’에서 △디지털광고: 크리에이티브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른바 있다.
전훈철 애드쿠아 공동대표는 “지난 2017년 세계 3대 광고제를 포함한 국내외 12개 어워드에서 총 30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GS칼텍스 ‘마음이음 연결음’ 캠페인 이후 올해 연이은 수상을 이어가며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사람들의 작은 인식 전환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진행한 캠페인이었던 만큼,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았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wown9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