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퀀스엔, 자동차 정보 제공ㆍㆍ커뮤니티 회원 수 1,200만 명 돌파
문화·생활
입력 2020-04-16 17:24:53
수정 2020-04-16 17:24:53
유연욱 기자
0개

네이티브 마케팅 리더 양종선 대표가 운영하는 시퀀스엔의 자동차 커뮤니티 회원수가 1,200만 명을 돌파했다.
시퀀스엔은 커뮤니티 기반으로 협력사들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삼성화재, 삼성카드 등 대기업들과 파트너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대 자동차 커뮤니티 운영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협력업체들에 다양한 프로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아 삼성화재로부터 8년 연속 프로모션 매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양종선 시퀀스엔 대표는 "자동차 커뮤니티 회원 수 1,200만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협력사에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퀀스엔은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모션 서비스를 뛰어 넘는 자동차
종합 정보 플랫폼이라는 더욱 큰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2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3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4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5“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6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7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8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9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10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