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딜' 5년간 76조 투입·일자리 55만개
경제·산업
입력 2020-06-01 15:54:30
수정 2020-06-01 15:54:30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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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한국판 뉴딜’에 향후 5년간 76조 원이 투입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일) 6차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공공데이터 개방 등 디지털 뉴딜에 2022년까지 6조5,00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22만2,000개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55만 개를 만든다는 목표입니다.
모든 초·중·고 교실에 와이파이를 구축하고 취약고령층 등 42 만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와 웨어러블을 보급해 보건소와 동네 의원을 중심으로 비대면 디지털 건강관리시스템을 만들 계획입니다.
승용차 구매시 개별소비세 인하 폭은 7월부터 30%로 축소하지만, 100만원 이내 한도는 없애 고가의 차를 살수록 혜택을 더 받을 수 있고 연간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 한도도 상향조정 됩니다. /yund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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