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화훼농가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증권·금융
입력 2020-06-18 10:44:41
수정 2020-06-18 10:44:41
이소연 기자
0개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참여자가 화훼농가로부터 꽃을 구입해 복지시설 등에 전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동참한 예탁원은 부산 지역 화훼단지에서 꽃과 화분을 구입해 부산 남구장애인복지관·남구노인복지관 등 인근 복지시설과 대안학교에 전달했다. 이명호 예탁원 사장은 “이 행사를 통해 어려운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꽃을 받는 분들께도 잠시나마 기쁨을 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호 사장은 ‘플라워 버킷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회장을 추천했다. /wown9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