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 진행
안방에서 귀농 선배와 만남의 기회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이 오는 24일~27일까지 4일 동안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현장밀착형 귀농닥터’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귀농닥터와 교육생(멘티)을 매칭시켜 멘토링을 제공하는 컨설팅 서비스다.
이는 귀농귀촌 진입자들의 초기 애로사항 해결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농정원에서 지원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2020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기간 동안 온라인 서비스를 시범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및 농촌거주 1년 미만인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비대면 멘토링 이후 오프라인 멘토링 서비스로 연계해 추가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신명식 농정원 원장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정보에 소외되지 않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귀농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화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번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 웹엑스(Webex)를 통해 모바일 또는 웹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이뤄지며, 오프라인 서비스와 동일한 수준의 상담이 진행이 진행된다.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유연욱 기자 ywyoo@sedia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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