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교통·편의 인프라 갖춘 고덕강일지구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분양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고덕강일지구)에서 11월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의 분양이 예정된 가운데, 고덕강일지구의 입지여건과 공공택지로서의 다양한 가치가 주목받고 있는 모습이다.
고덕강일지구는 한강, 고덕수변생태공원, 망월천 등의 자연환경 덕에 서울 내에서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여유로운 환경을 찾는 주택수요층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또한 오는 2021년 상반기 개교를 앞둔 강빛초·중교를 비롯해 강일초, 강동중, 강일고 등이 일대에 위치해 있다. 한영외고와 배재고 등 명문학교와도 가깝다. 특히 5블록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의 경우 강빛초·중교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지방 도시로의 이동도 용이하며 지하철 5호선과 9호선의 연장선 개발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한층 탄탄한 교통 여건을 갖추게 된다.
이 외에도 고덕강일지구는 지구 내에 위치한 상업시설을 비롯해 유치원, 공공청사, 도서관 등 뛰어난 생활 여건을 자랑하며 강동 경희대병원,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필드 하남 등도 가깝다.
이러한 입지 여건 외에도 고덕강일지구는 서울 내 공공택지지구로서 다양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우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역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전체 물량의 50%를 경기, 인천 수도권 거주자에게 공급해 1순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수도권 거주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서울 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경기, 인천 거주 수요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은 공공택지 내 민영주택으로서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전용 85㎡ 이하 분양물량의 15%가 생애최초 특별공급으로 배정되는 등 실수요층을 위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은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84㎡, 101㎡의 2개 주택형, 809세대 아파트로 구성된다. 총 15개의 타입 구성으로 다양한 수요층의 만족도를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공모에서 당선된 특화 외관 디자인을 비롯해 현대건설과 계룡건설이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평면 설계와 브랜드 파워로도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572-1에 들어서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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