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무역발전국, 신규 무역 플랫폼 '트레이드 온(Trade On)' 선보여
경제·산업
입력 2021-03-26 10:16:50
수정 2021-03-26 10:16:50
박진관 기자
0개

홍콩무역발전국이 서울산업진흥원의 신규 무역
플랫폼 트레이드
온(Trade On)을 통해
홍콩 시장을
통한 해외시장
확대 방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홍콩의 비즈니스
환경과 홍콩무역발전국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트레이드 온에
가입한 기업들에게만
무료로 공개된다.
홍콩무역발전국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
변화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의 해외 파트너
발굴, 신규 시장
진출 지원
등을 위해
실질적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홍콩이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
허브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홍콩무역발전국은 글로벌 기업의
아태지역 사무소
다수 위치한
홍콩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세계 및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이들을 위해
정확한 정보
및 유통
판로, 고급 인력, 자본, 전문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거래
및 파이낸싱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풀무원USA, 지구의 달 맞아 '식물성 지향 식품 캠페인' 전개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