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임직원 자율복장제 시행
경제·산업
입력 2021-07-19 10:24:34
수정 2021-07-19 10:24:34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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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율복장제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유롭고 편안한 복장을 통해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에 따라 동아쏘시오홀딩스를 비롯해 동아ST,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은 복장에 대한 특별한 규정없이 시간, 장소, 상황에 맞게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자율복장으로 근무하면 된다.
앞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017년 10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캐주얼데이’를 도입한 바 있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캐주얼데이로 지정해오다 2020년부터 매주 금요일로 확대 운영했다. 이번 자율복장제로 임직원들은 요일 상관없이 개인 업무 특성에 맞는 복장으로 출근할 수 있게 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불필요한 규정과 절차를 없애자는 취지로 이번 자율복장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격식을 벗고 혁신을 입자라는 슬로건으로 직원들 스스로 복장을 자율적으로 선택함으로써 업무효율성은 올리고 다름과 차이를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구축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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