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오는 8월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 분양 시작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한화건설이 오는 8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 분양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포레나 수원원천은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 68~84㎡ 총 1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68㎡ 117가구 △84㎡ 40가구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포레나 수원원천은 삼성디지털시티와 영흥공원, 광교·영통의 더블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삼성로와 인접해 있어, 삼성디지털시티를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고, 단지 앞에는 축구장 약 70배 크기(50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영흥공원도 자리해 있다.
또한 직선 거리 약 3km 거리에는 광교신도시 내 경기융합타운 등 행정·법조타운이 있고, 인근에 수원컨벤션센터, 수원고등법원·검찰청 등이 이미 들어서 있으며 경기도청 신청사,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관공서가 입주할 예정이다.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롯데아울렛 광교점, 원천호수 등의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문주태 한화건설 소장은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은 삼성디지털시티와 영흥공원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직주근접형 힐링단지”라며 “광교·영통더블 생활권으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joaqu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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