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텍, 국립특수교육원에 메타버스 서비스 제공한다
경제·산업
입력 2021-10-14 17:56:45
수정 2021-10-14 17:56:45
김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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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수빈기자]에듀테크 전문기업 베스트텍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 실감형 콘텐츠 솔루션(XR) '지스페이스(zSpace)'를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국립특수교육원은 국내 특수교육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최근 부각되고 있는 메타버스 등을 특수교육 분야에 접목시켜 학생들의 교육 평등화와 다양한 진로 선택 기회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은 이동형 버스에 베스트텍의 지스페이스를 포함한 VR/AR 장비, 메타버스 솔루션 등을 탑재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우승 베스트텍 대표는 "이번 국립특수교육원의 경우는 미국 지스페이스 본사가 버스를 이용해 미국 각지에 있는 학교를 찾아다니며 지스페이스를 체험하게 하는 것과 같다"며 "지스페이스를 통한 실감형 콘텐츠 체험 및 학습 기회 제공은 특수교육 분야의 수업을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게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sou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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