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에이치컴퍼니, 음식물처리기 ‘에코업’ 총판모집

음식물처리기 개발사 제이앤에이치컴퍼니(대표 이영진)가 자사의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에코업(ECOUP)’ 제품을 공급할 총판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제이앤에이치컴퍼니는 위드코로나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외식업 사업장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전국총판 모집을 통해 ‘에코업’ 제품의 공급과 사후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에코업’ 음식물처리기는 특허 받은 ‘미생물을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치’ 기술을 적용한 미생물 분해방식 제품으로, 음식물쓰레기를 하수종말처리장 방식과 유사하게 디스포저 분쇄 후 3차에 걸친 미생물 분해 과정을 거쳐 물로 배출되도록 고안됐다.
가정용의 경우 싱크대 하단에 부착하기 때문에 설치장소가 별도로 필요 없고 편리한 배출이 가능하며, 상향식 배출구를 가지고 있어 제품에 오류가 발생 하더라도 싱크대는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연 1회 미생물 자가리필로 경제적이고 편리한 관리가 가능하며, 분쇄나 열풍건조 등의 방식에 비해 소음이나 냄새 걱정이 없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환경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 가정은 물론 업소에서도 가장 우선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음식물쓰레기의 효율적인 처리일 것이다”며 “이번 총판모집을 통해 본사의 이런 비전을 공유하는 총판과 함께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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