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병의원급 5곳 신속 항원 검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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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2-08 16:04:23
수정 2022-02-08 16:04:23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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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속편한내과의원 등 4곳 추가 지정 운영 계획

[나주=주남현 기자] 전남 나주시는 지난 3일부터 병·의원급 의료기관 5개소에서 신속항원검사(RAT)를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정 의료기관은 엔에이치미래아동병원을 비롯해 나주종합병원, 남평신통의원, 공산의원, 한가람내과의원 등이다.
여기에 다음달에는 나주속편한내과의원, 파란소아청소년과의원, 나주한국의원, 참소아청소년과의원 등이 전담 의료기관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기침, 가래,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환자가 해당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의사 초기 진단에 따른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진단, 처방 등이 이뤄진다.
RAT에서 양성이 확인되면 해당 의료기관이나 선별진료소에서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으면 된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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