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킨치킨, 유튜버 ‘오킹TV’와 먹방 광고 진행
문화·생활
입력 2022-04-20 15:24:43
수정 2022-04-20 15:24:43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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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윈썸의 프랑킨치킨이 15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트위치 스트리머 ‘오킹TV’와 함께 먹방 광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프랑킨치킨 본사에서 가맹점 매출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오킹TV’와 지난 4월 10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해당 영상은 4월 19일 유튜브에 업로드 됐다.
해당 방송에서 선보인 메뉴는 치즈숯불양념구이 순살 보통 맛과 오리지날 숯불양념구이치킨 뼈 순한 맛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맛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추가비용 없이 순살과 뼈 치킨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오킹TV’와 협업으로 진행하게 된 먹방 광고는 코로나 등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들에게 본사 차원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결정하게 됐다”며 “가맹점의 수익이 높아야 본사가 성공한다는 상생 정신을 근간으로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 상승과 가맹점 매출 증대에 대해 다방면으로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랑킨치킨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로 전국 가맹확장을 위해 경상지사와 부산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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