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노숙인 및 취약계층 알코올중독 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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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26 17:47:22
수정 2022-04-26 17:47:22
강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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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및 치료비 후원
[원주=강원순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은 26일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진희),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지은희)와 ‘노숙인 및 취약계층 알코올 중독 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노숙인 및 취약계층 알코올 중독 치료 대상자 발굴 및 치료 연계 ▲치료비 지원 및 사업 홍보 ▲치료 종료 후 직업재활을 위한 서비스 연계 지원 등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심사평가원은 알코올 중독 치료비 지원을 위한 임직원 성금 1,000만원을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기탁했으며 알코올 중독 치료가 종료된 대상자가 직업 재활을 거쳐 건강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기호균 기획조정실장은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노숙인과 취약계층의 건강권 확보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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