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풍경과 함께하는 계절 음악회'
전국
입력 2022-05-10 10:26:38
수정 2022-05-10 10:26:38
신홍관 기자
0개

[광주=신홍관 기자]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이 유튜브 채널인 ‘문전원 TV’를 통해 ‘풍경과 함께하는 계절 음악회’를 음악회를 갖는다.
이번 음악회는 문전원 사운스케이프(soundscape: 소리풍경) 프로젝트의 하나로 개최되는 것으로, 문전원 대학원생 동아리인 ‘디어문’이 대학 사계절의 사운드스케이프와 음악, 풍경을 영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다.
디어문은 음악 동아리인 ‘선율’과 함께 첫 번째 음악회인 ‘봄’을 만들어 문전원TV에 공개했다. 콘텐츠에는 음악과 함께, 캠퍼스에 서식하는 까치, 꾀꼬리, 멧비둘기 등 새들의 울음소리, 전남대 홍매를 구경하는 인파의 소리, 흐드러지게 핀 벚꽃 나무 밑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소풍을 즐기는 가족들의 소리 등이 담겨있다.
문전원은 ‘풍경과 함께하는 계절 음악회’ 외에도 우리 대학 캠퍼스를 대표하는 20여 가지의 소리를 담은 ‘전남대의 사운스케이프’도 문전원TV에 차례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노시훈 원장은 “캠퍼스의 아름답고 의미 있는 소리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대학원생들과 함께 사운스케이프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콘텐츠에 담긴 음악과 소리를 들으면서 코로나에 지친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말했다. /hknews@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국내 첫 온전한 벽돌가마 진안서 확인…초기청자 제작 비밀 풀리나
- 전주시‧완주군, 옛 만경강 철교에 ‘상생 철길’ 조성
- 전북자치도의회 “윤석열 탄핵, 국민의 승리이자 새로운 시작”
- 전주시의회 “탄핵은 국민의 승리…헌정질서 바로 세운 정의로운 결정”
- 정읍소방 의용대원, 산불 속 주민 7명 구조…‘마을 지킨 영웅’
- 남원 알파스카이팀, 일본 한일드론축구 친선대회 압도적 우승
- 남원시, 보건기관 환경개선에 15억 투입…의료 인프라 개선
- 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 산불진화대 격려‧예방대책 논의
- 순창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尹 파면, 민주주의 승리”
-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 “尹 대통령 탄핵,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결과”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국내 첫 온전한 벽돌가마 진안서 확인…초기청자 제작 비밀 풀리나
- 2전주시‧완주군, 옛 만경강 철교에 ‘상생 철길’ 조성
- 3전북자치도의회 “윤석열 탄핵, 국민의 승리이자 새로운 시작”
- 4전주시의회 “탄핵은 국민의 승리…헌정질서 바로 세운 정의로운 결정”
- 5정읍소방 의용대원, 산불 속 주민 7명 구조…‘마을 지킨 영웅’
- 6남원 알파스카이팀, 일본 한일드론축구 친선대회 압도적 우승
- 7남원시, 보건기관 환경개선에 15억 투입…의료 인프라 개선
- 8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 산불진화대 격려‧예방대책 논의
- 9순창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尹 파면, 민주주의 승리”
- 10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 “尹 대통령 탄핵,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결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