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유랑’,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2’ 참가

스킨케어 브랜드 ‘유랑(URANG)’이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2’에 참가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볼로냐의 BolognaFiere Exhibition Center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전시회가 2년간 멈춰있다가 올해 재개 되었으다. 지난 2019년에는 약 25만 명이 넘는 참석자와 154 개국에서 3033개의 참가업체가 참가한 바 있다.
음악을 생산과정에서 사용하는 독보적인 콘셉의 오가닉 클린뷰티 브랜드 ‘유랑’은 지난 2016년 론칭 후 현재 미국,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다양한 판로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핀란드 SOKOS 백화점 60개 체인에 입점하고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는 두피강화와 보습, 보호에 탁월한 기능성 제품인 모링가오일 두피튼튼 샴푸바로 Mind Body Soul 부문 CosmoTrends로 선정 되며, 뷰티 전문가 및 바이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CosmoTrends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참가업체의 제품 혁신과 트렌드를 선보이는 레포트로 뷰티업계의 글로벌 트렌드 소스인 BeautyStreams가 레포트를 구상하고 기획한다.
업체 관계자는 “유랑은 음악을 생산과정에서 사용하는 철학이 현지에서 아주 반응이 뜨거웠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뜨거운 현지의 관심과 반응을 실감할 수 있었던 기회”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로 다소 침체 되어 있던 한국 뷰티 브랜드의 해외 수출이 다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K-뷰티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데 적극 앞장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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