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드리유, 러시아 최대 뷰티 편집샵 레뚜알 입점

클린 뷰티 브랜드 런드리유가 러시아 최대 뷰티 리테일 채널인 레뚜알(L'etoile)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런드리유는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피부 청결을 모토로 하여 론칭된 브랜드로 외부 요인으로부터 청결하고 안전하게 스스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스킨 케어 라인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메이크업라인까지 고루 갖춘 토탈 클린 뷰티 브랜드다.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의 세포라(SEPHORA)라고 불리는 레뚜알은 러시아 1위의 글로벌 화장품 유통 채널로 CIS 지역의 280여 도시에 약 1200여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샤넬, 랑콤, 에스티로더 등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는 고급 뷰티 전문 유통채널이다.
러시아는 세계에서 열 번째로 큰 화장품 시장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 꼽혀 독립국가연합(CIS) 및 동유럽 국가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시장중에 하나다. 이에 로레알, 유니레버, P&G 등 다국적 화장품 기업이 진출해 경쟁하고 있다.
이지안 비브이엠티 대표는 “CIS진입 초기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가는 런드리유 브랜드가 글로벌 성장을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는 유럽과 미국으로의 성장 또한 기대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헤 런드리유의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전했다.
한편 런드리유는 기존 손소독제의 단점을 보완한 촉촉하고 향기로운 '모이스트 퍼퓸드 스프레이 클린'을 출시했으며,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무기자차 선쿠션, 반려 동물을 위한 배쓰밤 등 신제품도 연이어 출시할 예정으로 해외 수출은 물론 신제품 출시에도 사력을 다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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