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환경의 달 맞아 ‘그린 콘텐츠’ 선봬
경제·산업
입력 2022-06-17 09:43:03
수정 2022-06-17 09:43:03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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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HDC그룹 유통 전문 기업인 HDC아이파크몰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 ‘그린 콘텐츠’를 7월까지 선보인다.
아이파크몰은 고객과 함께 친환경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하고자 리사이클링 조형물 전시, 식물팝업 스토어와 희귀 식물전, 사진전시회 등을 내달 31일까지 연속 기획전으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이 예술 조형물로도 활용 될 수 있다는 점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친환경 활동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고객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 했다.
리사이클 아티스트 ‘ingoh (잉고)’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리사이클링 조형물을 더 가든에서 선보이고, 더 센터 4층에서는 다양한 식물들로 꾸며진 정원 같은 ‘닥터조 플립마켓’을 진행한다.
내달 10일에는 희귀 관엽식물 등을 전시, 판매하는 ‘희귀식물마켓’이 열린다. 더 센터 4층 카페거리에서는 ‘그린피스 남극탐험 사진전’이 내달 14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자연의 소중함과 적극적인 친환경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고자 준비했다”며 “친환경 가치소비가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친환경 콘텐츠를 선보여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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