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젠, 중간배당 결정…"주주친화정책 강화"
증권·금융
입력 2022-06-23 13:41:58
수정 2022-06-23 13:41:58
김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모바일 게임사 미투젠은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1주당 1,217원을 지급하는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주주친화 정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배당기준일은 7월 31일, 배당금 총액은 약 150억원이다. 시가 배당률은 8.51%이다.
미투젠 손창욱 대표이사는 "이번 중간배당 결정은 글로벌 및 국내 주식 시장 전반적으로 증시가 하락하면서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가 부양 및 주주친화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과감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주주가치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주와의 신뢰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hyk@sea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2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3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4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5“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6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7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8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9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10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