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몽골∙베트남서 ESG 캠페인 활동
경제·산업
입력 2022-07-18 15:10:44
수정 2022-07-18 15:10:44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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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하나투어는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지속가능여행 실천을 위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몽골 대자연 지키기' 상품이 대표적으로, 지난달 29일 하이킹 에반젤리스트 김섬주 동행 몽골 트레킹이 출발했다. 몽골 체체궁산, 엉거츠산, 열트산에서의 트레킹과 명상, 몽골 전통 가옥인 게르 숙박 체험 등과 함께 플로깅 일정이 포함됐다.
플로깅은 몽골의 대표 관광지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진행됐으며, 트레킹 중 약 10kg의 쓰레기를 수거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처리했다. 하나투어는 9월 중 2차 행사에 나선다.
또한 하나투어는 코로나로 잠시 중단된 임직원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3일 임직원 24명이 베트남 푸꾸옥을 방문해, 해변에서 약 5kg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거리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나투어는 "ESG 경영활동의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여행을 확대해 고객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공익적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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