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미투젠, NFT·P2E 게임 ‘포켓배틀스 NFT War’ 글로벌 정식 론칭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미투온은 자회사 미투젠과 공동개발한 ‘포켓배틀스 NFT War’의 글로벌 버전을 정식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해외 전지역에서 안드로이드(AOS)와 애플 운영체제(iOS)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다.
‘포켓배틀스 NFT War’는 미투온 그룹의 IP를 활용한 첫 캐주얼 전략 배틀 NFT·P2E 게임이다. 작년 12월 론칭하고 글로벌 서비스중인 포켓배틀스를 미버스 메인넷에 온보딩해 NFT·P2E 글로벌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포켓배틀스 NFT War는 게임 유틸리티 토큰인 ‘포켓토큰’(PKT)이 도입된다. 유저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포켓스톤(PKS)’이라는 게임내 재화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를 ‘포켓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를 거래소인 미버스덱스에서 ‘포켓토큰’을 ‘USDC’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함께, NFT를 보유한 유저는 일일퀘스트, 통합아레나, 영웅 NFT 보유자 대상 토너먼트인 ‘포켓 챔피언십(Pocket Championship)’에 참가할 수 있다. 전 세계 유저들이 토너먼트를 통해 분기별 총 24만불 상당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손창욱 미투온 대표이사는 “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에 온보딩되는 첫번째 NFT·P2E 프로젝트 ‘포켓배틀스 NFT War’를 글로벌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NFT와 게임을 접목해 제대로 된 토큰 경제 시스템을 발휘할 수 있도록 ‘포켓배틀스 NFT War’의 게임 매력도를 높이고, 글로벌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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