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도서기부로 지역상생·청년 사회 진입 지원
직원들 참여로 수집된 도서 기부로 청년 맞춤형 지원 지속 시행
[나주=신홍관 기자] 한전KDN은 광주청년센터에 지역상생 및 청년들의 사회진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서를 기부했다.
한전KDN의 ‘도서기부 캠페인’은 직원들이 사내 교육 및 북러닝 학습을 통해 취득한 도서를 기부함으로써 지역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행했다. 특히 취업 준비 및 기술함양에 도움이 될만한 기술분야(IT·CT)·경영·일반 도서 500여권을 수집했다.
행사에 참석한 ‘광주청년센터(광주광역시 청년기본조례에 근거하여 2015년에 설립, 청년정책 홍보·연구, 활동지원, 심리·정책 상담)’의 임태균 센터장은 “한전KDN '도서 기부 캠페인'의 기부 도서가 광주 청년들에게 관련 분야에 대한 간접 경험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한전KDN은 ‘도서기부 캠페인’뿐만 아니라 향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국 청년 구직자 2,400명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첨삭 프로그램 △대면·비대면 취업 교육프로그램 △PT면접 프리뷰 제공 등 취업 전반에 대한 지원 활동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도서 기부를 계기로 향후 청년들이 더욱 다양한 지역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전KDN의 특화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hknews@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경기 이천시, ‘경기형 과학고’ 예비 1차 합격
- 2대형 SUV 신차 출시 ‘봇물’…車 트렌드 바뀔까
- 3탄핵정국 속 농협금융·은행 인사 고심…수장 교체 가능성
- 4후판가격 협상 해 넘어가나…3개월째 ‘공회전’
- 5LG전자 조주완 “위기는 위험과 기회…최악 상황 대비"
- 6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美 FDA 허가 획득
- 7“고물가에 사전예약 증가”…유통가, 설 채비 ‘분주’
- 8건설현장 30%는 외국인…“AI로 소통장벽 허물어요”
- 9새해에도 먹거리 부담…이온음료·커피·우유 가격 오른다
- 10당근책 잃은 밸류업…일제히 '파란불'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