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 ‘화성 조암 스위트엠’ 이달 분양 예정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대한토지신탁은 이달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일원에서 ‘화성 조암 스위트엠’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화성 조암 스위트엠은 우정읍에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 4개동, 전체 22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59~79㎡의 소형 위주의 평형으로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59㎡A타입 145가구, 59㎡B타입 37가구, 79㎡A타입 9가구, 79㎡B타입 33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전용 59㎡의 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하면서도 주로 중형 이상 타입에 적용되는 4베이 설계가 도입돼 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 또한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 효과를 높였고 여러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우정읍 조암리 일대에는 우정초, 장안초, 삼괴중, 장안여중, 삼괴고 등이 위치해 있고, 조암시장, 하나로마트, 병원, 은행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인근 조암IC를 통해 평택시흥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등의 이용도 용이하다.
화성 조암 스위트엠 분양관계자는 “우정읍에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서 주변의 구축 아파트보다 완성도 높은 설계를 갖추고 있다”며 “특히 화성시 일대에 계속해서 굵직한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까지도 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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