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김혜영의 SEN토크>에서 저출산·고령화 문제 및 당대표 도전 논의

[서울경제TV=최민정기자]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경제TV <김혜영의 SEN토크> 4회에 출연한다.
최근 대한민국은 가장 낮은 출산율, 가장 빠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005년 6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제정 후 같은 해 9월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출범했다.
출범 이후 저출산 및 인구의 고령화에 대비한 ‘중장기 정책목표와 추진방향에 관한 사항’이나 ‘조정 및 평가’를 심의하며 핵심적이고 도전적인 정책 아젠다를 발굴해서 추진해나가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13일, 윤석열 대통령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나경원 전 국회의원을 내정했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국가의 존망이 걸린 중요한 아젠다” 라며 “65세 이상도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라는 포부를 가진 나경원 부위원장이 서울경제TV <김혜영의 SEN토크>를 방문했다.
나 부위원장은 17·18·19·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여성 정치인으로, 20대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나 부위원장은 이날 방송에서 전당대회를 앞둔 상황 속, “협치와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쓴 소리도 할 수 있는 당대표가 필요하다”며 당대표 도전과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어 “아직 전당대회 시기 등은 미정이지만 염두하고 있다”며 당대표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김혜영의 SEN토크> 4회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편은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될 예정이며, 서울경제TV 채널과 유튜브 등을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choi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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