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1월 2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임창열 경제부 총리와 스탠리 피셔 IMF 부총재의 긴급 회동이 열린다.
그리고 같은 날 저녁 정부는 국가부도를 인정하고 IMF 구제 금융을 요청한다고 공식 발표한다.
12월 3일 IMF와의 협상이 최종 승인되면서 대한민국은 경제 주권을 IMF에게 맡긴 나라가 된다.
이야기는 계속됩니다.[기획=디지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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