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전, 그날] 사랑하십시오 용서하십시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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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2-12 09:00:00
수정 2023-02-12 09:00:0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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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시설이기에 경찰이 함부로 접근하지 한 민주화 운동의 중심, 정권에 맞서는 운동가, 사회적 약자들의 피신처였던 명동성당
김수환 추기경은 항상 그곳을 지키고 있었다.
정부의 독재 정치에는 그 누구보다 날선 비판과 역설을 하였고 관련자 들을 찾아가 사태를 악화시키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끝내 일어난 5.18 민주화운동
김 추기경의 수많은 민주화 운동 중 가장 괴로웠던 기간이었다.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기획=디지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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