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C콘칲 친환경 에디션' 출시…잉크 사용 70% 줄였다
경제·산업
입력 2023-04-12 09:30:14
수정 2023-04-12 09:30:14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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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크라운제과는 지구의 날을 맞아 ‘C콘칲 친환경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패키지에 사용하던 잉크를 70%가량 줄인 친환경 포장으로 지구 환경을 지키는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함이다. 지구의 날인 오는 22일에 맞춰 42만2,000봉지만 한정 생산한다.
이번 C콘칲의 친환경 착한 포장으로만 200kg의 탄소를 절감하게 된다. 30살 소나무 20그루가 한 달 동안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해 내는 효과와 비슷하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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