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모바일앱 전용 '마이자산' 서비스 오픈
증권·금융
입력 2023-05-08 12:19:51
수정 2023-05-08 12:19:51
김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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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수빈기자]Sh수협은행이 휴대폰을 통해 계좌와 가입한 금융상품 등의 자산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마이자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이자산 서비스는 수협은행 모바일뱅킹 앱인 파트너뱅크·헤이뱅크를 통해 제공되는 개인 맞춤형 통합자산관리 서비스다. 19세 이상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서비스는 계좌 거래 내역, 결제 예정금액 등을 알려주는 ‘금융알림’, 소비패턴을 분석하는 ‘이달의 소비 스타일’, 자산관리 현황을 스스로 진단하는 ‘금융자산비교·소비비교’, 목돈 만들기에 도전하는 ‘금융목표’, 자동차 매매에 필요한 금융정보인 ’자동차 시세조회‘ 등으로 구성됐다.
내달부터는 ’절세‘와 ’부동산 시세조회‘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다양하고 알찬 정보가 담긴 서비스를 추가 개발해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수협은행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MY자산 서비스에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금 나와라 뚝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MY자산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커피쿠폰을 100% 제공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가입고객 누구나 쉽게 내 손 안의 금융자산 관리 서비스를 받는 ‘마이자산’을 통해 수협은행 디지털 금융의 편리함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kimsou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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