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검단신도시 단지 내 상업시설 ‘코벤트워크 검단 1차’ 이달 공급
경제·산업
입력 2023-06-22 10:24:18
수정 2023-06-22 10:24:18
정훈규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금강주택은 이달 검단신도시 RC3블록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1차의 상업시설 ‘코벤트워크 검단 1차’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벤트워크 검단 1차는 검단 최초 스트리트몰이자, 전 호실 ‘마스터리스’ 제도를 도입해 눈길을 끈다.
마스터리스는 부동산 개발업체(시행사)가 임차인이 되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임대 계획을 세우는 임대 관리 방안으로 계약기간 동안 임차인 유치와 수익보장까지 업체가 책임을 지기 때문에 공실에 대한 부담이 없고 사업 주체의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빠른 상권 활성화에도 유리하다.
특히 검단 기존 상업시설 대비 최대 30%까지 낮춘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해 안정적인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
금강주택의 코벤트워크 검단 1차는 검단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1,2차 1,033세대의 입주민 고정수요와 도보 10분권 내에 약 1만여세대의 수요, 인근 검단신도시 및 원당 지구의 약 4만 3,000여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었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검단신도시에서도 최상의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마스터리스 제도 도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