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검진 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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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6-27 14:41:22
수정 2023-06-27 14:41:22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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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의료인회 소속 병원, 유학생 80여명 대상

[광주=주남현 기자] 전남대는 지난 24일 학내 G&R허브에서 의료봉사단체 '브릿지의료인회'(회장 정성남)의 지원을 받아 중국, 베트남, 우주베키스탄 등 외국인 유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내과, 정형외과 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한방, 산부인과 검진과 간단한 치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학생들은 해외의료봉사 경험이 많은 의료진들과 자연스럽게 의사소통하며, 근육통, 불면증에서부터 기혼 대학원생 가족들의 산부인과 진료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참고 지내온 크고 작은 다양한 질환에 대해 검진받고, 치료를 받았다.
'브릿지의료인회'는 현직 의료진과 의대, 치대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며, 이날 봉사에 나선 소속 의료진 및 의료기관은 이재서 전남대치과병원, 정성남 광주탑정형외과, 조시영 바른이비인후과, 김기민 미즈피아산부인과 등이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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