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엔 ‘힐스테이트 센텀 더 퍼스트’, 2023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제·산업
입력 2023-09-07 09:15:24
수정 2023-09-07 09:15:24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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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 건설중인 ‘힐스테이트 센텀 더 퍼스트’의 외관 디자인이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선정된 상품에는 정부가 인정하는 공신력 있는 굿디자인 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3 굿디자인 어워드 환경 디자인 부문에서 ‘힐스테이트 센텀 더 퍼스트’의 외관 디자인인 ‘스파클링 오브 라이트’를 출품해 위너상을 수상했다.
스파클링 오브 라이트는 ‘빛의 반짝임’을 뜻하며, 부산 센텀시티의 화려한 야경과 수영강 수면에 반사돼 부서지는 빛이 ‘힐스테이트 센텀 더 퍼스트’의 외벽에 비치는 모습을 표현한 명칭이다.
외벽에 수영강 수변과 조화로운 색채의 자재를 사용하고, 불규칙적인 웨이브 패턴을 넣어 강이 흐르는 생동감을 극대화 했으며, 정문 앞 문주에 강의 흐름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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