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동해공장,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정화활동 진행
전국
입력 2023-09-25 15:03:23
수정 2023-09-25 15:03:23
강원순 기자
0개

[서울경제TV 강원=강원순 기자] 쌍용C&E 동해공장은 노사발전재단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삼화동 및 무릉계곡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통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쌍용C&E 임직원, 노동조합, 삼화동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삼화동에서 무릉계곡 일원까지 정화활동을 통해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재중 동해공장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조성에 앞장서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환경정화 활동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행사 이후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간단한 다과, 식사 행사를 가졌다./k1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