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마루, 신메뉴 ‘목살로망’ 2종 출시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치킨마루가 2024년 첫 신메뉴로 ‘목살로망’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메뉴 ‘목살로망’은 닭 한마리에 12~15g만 나오는 특수부위 목순살을 사용하는 제품으로 목살로만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의미와 특수부위를 활용한 맛있는 치킨에 대한 로망이라는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제품은 ‘목살로망 할라마요’, ‘목살로망 페퍼콕콕’ 2종으로 출시됐다.
‘목살로망 할라마요’는 부드럽지만 매콤한 할라마요 소스와 함께 할라피뇨를 버무려 달콤하고 매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목살로망 페퍼콕콕’은 통후추를 갈아 넣은 후라이드 제품으로 매콤한 마요라차 소스에 찍어 먹는 메뉴다.
이번 신메뉴는 출시 전 치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식 품평회를 통해 극찬을 받은 메뉴로 국내 최고의 도계 회사인 하림과 한강식품 등에서 공급받는 국내산 닭을 사용한다.
업체 관계자는 “신메뉴 ‘목살로망’은 미식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닭목살 특수부위를 치킨에 접목헤 대중적으로 만들어낸 야심찬 신메뉴”라며 “닭 한마리에서 12~15g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 특수부위이기 때문에 하루 30개 한정 판매 메뉴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더 많은 분들이 신메뉴를 드셔 보실 수 있도록 수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치킨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치킨문예공모전, 숏폼콘테스트 등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온 치킨마루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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