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VELLA’, 日 버라이어티숍 2사 동시 입점
경제·산업
입력 2024-04-24 08:14:35
수정 2024-04-24 08:14:35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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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벨라(VELLA)가 자사 베스트셀러 제품 ‘넥크림 얼티메이트 에이지 킬러’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벨라는 시그니처 넥케어 제품 ‘넥크림 얼티메이트 에이지 킬러’와 ‘넥패치 프레스티지 링클 프리’를 지난 20일 일본 대형 버라이어티숍 ‘로프트’ 80개점과 ‘플라자’ 50개점 동시 입점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K뷰티'에 대한 일본 내 수요와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일본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본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일본 내 K-뷰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온라인에선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오프라인에서는 현지 맞춤형 화장품으로 공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벨라는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4(KCON JAPAN 2024)에 단독부스로 참가할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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