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모아메디칼㈜, ‘글루타치온 콜라겐 팩’ 100만개 판매 돌파

바이오모아메디칼㈜(대표 이동한)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팩’이 론칭 8개월 만에 판매 100만개를 넘어서며 홈쇼핑, 에스테틱샵 등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생활용품 등을 제조하는 혁신형 기업인 바이오모아메디칼㈜는 액티브시니어에 초점을 두고 4060세대 소비자들 사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돕는 ‘슬로우 에이징’ 트렌드를 적극 공략해 대표 브랜드 ‘프롬더스킨’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킨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스파츌라가 부착된 일체형으로 브러쉬 없이도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팩을 바른 뒤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별도로 씻어내는 과정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회사는 설립 첫해인 지난해 94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팩’이 각 종 홈쇼핑사에서 상반기 ‘팩 부문’ 1등을 차지하는 등 소비자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외 온·오프라인 채널 등으로 확장해 올해 2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동한 대표는 “회사가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장의 트렌드 기획력과 제품 기술력 때문”이라며 “브랜드 전속모델인 배우 김청 씨의 이름을 딴 ‘김청팩’으로 큰 인기를 얻어 높은 재구매율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모아메디칼㈜는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가수 션 및 러닝전도사 안정은과 함께 유아차 기부 러닝에 참여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고 있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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