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화구·신한통상, TOUCH 글로벌 미술 공모전 ‘터치 아트 프라이즈’ 개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신한화구·신한통상은 TOUCH 브랜드가 글로벌 미술 공모전 ‘터치 아트 프라이즈’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화구·신한통상의 TOUCH는 일러스트 작품을 위한 ‘토탈 드로잉 툴’ 글로벌 브랜드이다. 대표적으로 터치 트윈 마카와 터치 트윈 브러시 마카, 터치 라이너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터치 드로잉 펜슬과 터치 오펙 마카를 출시하며 터치 브랜드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고도화된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예술 및 미술 분야에서도 디지털 작업이나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도출한 작품들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드로잉과 수작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창작의 본질과 가치를 응원하고자 ‘터치 아트 프라이즈’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터치 아트 프라이즈’는 일러스트, 디자인, 회화 등 여러 예술 분야의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하고자 시작된 글로벌 미술 공모전으로 터치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여 한계 없는 상상력을 펼친 작품을 공모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1회를 시작으로 예술 전 분야에서 마카 드로잉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접수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터치 브랜드 제품 중에서 원하는 재료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창의력이 담긴 작품을 ‘터치 아트 프라이즈’ 공모전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출품료는 전액 무료로 미술을 사랑하는 14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12월 중 발표되며 1등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터치 마카 204색 전 색상을 부상으로 수여하는 등 시상에는 총 1,000만원 이상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추후 TOUCH 공식 엠버서더 활동 및 마케팅 협업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터치 아트 프라이즈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직접 그리는 행위를 통한 창작의 본질과 그 가치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면서 “디지털화 되는 세상에서 손으로 작업을 하는 아날로그 감성을 현 세대 아티스트들과 나누는데 의미를 두며, 이번 터치 아트 프라이즈를 통해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작업을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1회를 시작으로 전 세계 터치 팬들과 함께 세계적인 공모전으로 키워 나가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터치 아트 프라이즈 공모전 웹사이트 및 신한화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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