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봉재단, 장학생 선발…"꿈 좇는 어린이 응원"

경제·산업 입력 2024-08-02 17:36:23 수정 2024-08-02 17:36:23 이지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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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재단, 어린이 160명에게 100만원씩 수여
연금·가수활동 수익 등 韓·베트남 어린이에 기부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전문기업 덕신EPC의 장학재단인 무봉장학재단이 어제(1일) 충남 천안 무봉글로벌아트홀에서 어린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무봉재단은 장학생 160명에게 각각 1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습니다.


무봉재단은 지난 2019년 김명환 회장(무봉재단 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꿈을 좇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어린이들의 꿈을 후원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김 이사장은 어린이 장학금 사업뿐만 아니라 자서전과 가수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과 국민연금 및 베트남 참전을 통해 받는 파월연금을 저소득층 어린이와 베트남 어린이 등에 기부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명환 / 무봉재단 이사장

"제가 어려서 자랄 때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서 어린이들 도와주는 일에 굉장히 매진을 하고 그게 제 철학…앞으로 4년 후 10주년에는 진짜 놀랄 만한 어린이 장학식을 (개최)할 것…"


[영상취재 강민우/ 영상편집 이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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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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