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온정"…롯데리아, 7번째 희망ON 기금 전달
영등포구 지역아동 위해 2000만원 전달

[서울경제TV=김민 인턴기자] 롯데GRS는 지난 6일 영등포구청에 7번째 희망ON 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고객 동참형 사회 공헌 프로젝트 ‘희망 ON’ 캠페인을 운영해왔다.
희망ON 캠페인은 자사 앱 ‘롯데잇츠’의 주문 건수에 매칭해 기금 모금 및 지자체를 통해 지역아동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이날 전달식에는 서규영 롯데GRS 홍보팀장과 김정아 영등포구청 복지국장이 자리해 차후 기부처 선정 및 기금 사용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리아는 지난 22년부터 희망 ON 캠페인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약 3억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생활 환경 개선, △필요 물품 구입, △체험 활동 진행 등을 통해 약 4천명의 지역아동을 위해 사용했다. 이번 영등포구청을 통해 전달한 롯데리아의 희망ON 기금은 지역아동 약 500명 대상 테마파크 견학 및 식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희망ON 캠페인은 단순 기금 전달이 아닌 고객과 함께 운영하는 공헌 캠페인으로 고객들의 많은 동참으로 7번째 지자체에 기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롯데리아는 소외계층 모두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적극적인 공헌 활동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rlaalsmin42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법원, 형사소송규칙 개정…이재명 사건재판도 영향
- 미·중 AI 패권 경쟁 격화…中 빅테크들, 투자 '러시'
- 북한, 올해도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지정
- 정부,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항의…"즉각 폐지 엄중 촉구"
- 글로벌 제약사들 대표 만난 트럼프 "미국서 생산 않으면 관세"
- 오세훈 "절박한 심정으로 서울시 조기 추경"
- 트럼프, 찰스 브라운 합참의장 전격 경질…후임 곧바로 지명
- 트럼프, 외국 디지털 규제 조사 대응…韓도 영향 받을까
- 野지도부, '尹파면 촉구대회' 개최…이재명 "주권자 힘 보여달라"
- 조태열, G20 계기 7개국 연쇄 양자 회담 개최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강기정 시장, 주한 일본대사와 우호협력 논의
- 2광주 서구의회 임성화 의원, ‘청소년 복합체육시설’조성 제안
- 3함평군‧전남도‧(주)동우, 67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4대법원, 형사소송규칙 개정…이재명 사건재판도 영향
- 5미·중 AI 패권 경쟁 격화…中 빅테크들, 투자 '러시'
- 6북한, 올해도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지정
- 7정부,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항의…"즉각 폐지 엄중 촉구"
- 8담양군수 재선거 유력후보 A씨…경선불복 ‘10년 후보 무자격’ 당헌에 발목잡히나?
- 9글로벌 제약사들 대표 만난 트럼프 "미국서 생산 않으면 관세"
- 10오세훈 "절박한 심정으로 서울시 조기 추경"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