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지하철 3호선 연장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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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11-21 18:41:11
수정 2024-11-21 18:41:11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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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시장은 총 8차례의 실무협의에서 "우리시는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수도권 남부 주요 도로의 상습 정체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와 함께 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성남을 지나 용인, 수원, 화성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50.7km, 총사업비 약 5조2,750억 원의 복선전철 사업으로 경제성(B/C=1.20)이 매우 우수한 노선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신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는 민간사업으로 제안된 노선으로 국비 투입을 최소화하고 사업기간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반드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breaktv00@gmail.com
[영상편집 이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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